이번 제13회 세미나는 
이론 부분이 새롭게 개정되고 업그레이드 되어 열린 첫번째 세미나였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세미나와 그라스톤테크닉 세미나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이 많은데, 
이는 명품가방과 가품가방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만간 본사에서 구체적인 법적 행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20년동안 진행해 온 세미나는 
오직 그라스톤테크닉 코리아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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