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의도한대로 베버의 법칙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우리 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왜 강하게 하면 안되는지 

다른 테크닉이랑 무엇이 다른지. 


움직임 전문가 한현규입니다. 


그라스톤 테크닉 25회 정규 세미나가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성내동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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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요즘은 지방에서 한 번 하는걸 

심각하게 고려 하고 있습니다. 



25회 세미나를 진행 하면서 


어떡하면 정확한 테크닉을 전달 할수있을지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라스톤을 할 때 대사장 피부에 피가 날 정도로 하고 있다는 소리를 접할 때 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공부해야 하는 내용을 일주일 전에 전부 보내 드렸습니다. 

전 공부 안 할줄 알았는데 모든 분들이 공부를 해오셨더라고요. 


역시.


어떤 분은 이렇게 이쁘게 정리까지 해오시고 한시간 반이나 일찍 

오셔서 

폭풍 질문을 해주었습니다. 

오다정_정리내용.jpg



오다정_정리내용2.jpg





제가 의도한대로 베버의 법칙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우리 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왜 강하게 하면 안되는지 

다른 테크닉이랑 무엇이 다른지. 


대상자에게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설명하는 지에 중점을 두고 강의를 했습니다. 



미리 공부하라는 내용은 별거 없지만 엄청 중요한 내용이었습니다.


1.자극과 반응 고등학교 유튜브 영상

          2.파시아에 대한 해부학적 오해를 막는 방법. 

3.파시아는 감각 기관이라는 것을

 미리 공부 하도록 정리된 내용을 보냈습니다. 


블로그에도 너무 많이 올려서 

다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강의 중에 파시아는 감각기관인데 

제가 감각기관의 이름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몸에는 감각기관이 많은데 

우리가 흔히 아는 눈, 코, 귀

하지만 그 신경은 이름이 다 있죠 

시각신경, 후각신경, 청각신경 이렇게요.

이렇게 파시아에 있는 감각 기관의 감각 신경 이름들이 생소 했나봐요.

 다음 주 안으로 이런 감각신경의 이름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 때 많이 배워 가신거 같아 마음이 편하네요.